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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불마켓 시작됐나…2만달러 경신 기대감 갈수록 커져

2020.07.30
코인리더스 보도에 따르면, 지난 24시간 동안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(가상자산) 비트코인(Bitcoin, BTC)은 랠리를 재개하며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에서 장중 11,300달러 선을 회복, 최근 고점이며 올해 최고가인 11,420달러 선 재돌파에 나섰다고 전했다.

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넘은 이후 강세론자들이 시장을 장악하더니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되고 전고점(2만 달러) 경신 가능성 등 낙관론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.

일례로 포브스에 따르면 헤지펀드 억만장자 출신의 갤럭시디지털 CEO 마이클 노보그라츠는 글로벌 '유동성 펌프'와 개인 투자자 유입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3개월 내 14,000달러, 연말까지 2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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