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델리오 큐레이션

신규 블록체인 R&D 예산 1천억 투입한다

2020.06.30
정부가 블록체인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5년간 약 1천억원을 신규로 투입한다.

'데이터 경제 활성화' 기반 기술로 블록체인을 주목하고, 합의알고리즘·스마트컨트랙트·분산아이디(DID) 등 핵심 요소 기술 개발에 연구개발(R&D)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.

30일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,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'데이터 경제를 위한 블록체인 기술개발'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(예타)를 통과해 확정됐다

예타는 총 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면서 국고로 300억원 이상이 지원되는 신규 R&D 사업에 대해 사전에 정책적·경제적 타당성을 심사하는 제도다.

이번 R&D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약 1천억원을 투입해 '데이터 경제로의 전환'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블록체인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

[지디넷코리아 원문]https://zdnet.co.kr/view/?no=20200630093443